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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약용식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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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약용식물협회> 산지약용식물 도감  >   버섯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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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약용식물협회 백성기 회장님은 꽃송이식물협회 총재님입니다.

 

버섯류는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주는 주요 식물로 뉴로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치매에도 좋고,

노화방지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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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류
  • 운지버섯 - 식용 101일전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버섯은 사물기생균, 즉 부생균에 속하는 고등균류인데, 이들은    엽록소가 없어 광합성을 할수 잆고, 따라서 스스로 양분을 축적하지 못하므로 죽어있는 특정    기주로부터 영양을 섭취하면서 생자하는 균이다. 1.운지버섯이란?     운지버섯(Coriolus versicolor (L.:Fr.) Quel)    같은학명 : Polyporus versicolor L.: Fr.               Trametes versicolor (L.:Fr.) Pilat               Polystictus versicolor (L.:) Fr.    같은이름 : 구름버섯, 구름송편버섯    분 류 군 : 구멍장이버섯과 구름버섯속(Coriolus)    발생시기 : 일년내내    자연생태계에서 식물을 생산자, 동물을 소비자로 볼때 이러한 균류는 분해자 또는 환원자로서    유기물질순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므로 버섯을 자연의 보고, 숨겨진 보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버섯중에 운지버섯(구름버섯)이 암세포 생장억제와 면역력증강, 항노화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운지버섯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발생장소 : 침엽수, 활엽수의 고목 또는 그루터기 등    전체크기 : 갓은 너비 1-5cm, 두께 0.1-0.2cm 정도   2.운지버섯의 성분       유리아미노산18종, 포화지방산11종, 불포화지방산9종, 에르고스테롤, 다당,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운지의 기증성분 중 'PSK'라는 성분은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이 거의 없고 항암효과 이외     에도 면역체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제의 경우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다른     정상세포까지 억제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로 인한 부작용이 있으나, 운지에서 추출한 'PSK'  는 암세포의 생장만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운지버섯의 특징       자실체는 얇고 단단한 가죽질이며 반원형으로 수십 또는 수백 개가 겹쳐서 군생하며 1년생     이다. 표면은 흑색인데 회색, 황갈색, 암갈색, 흑색을 띠는 고리무늬를 나타내고 짧은 털로     덮여 있다. 살은 백색이고 표면의 털 아래에는 암색의 피층이 발달한다. 하면은 백색, 황색,     회갈색 등이며 관은 길이 1㎜ 정도로 구멍은 둥글고 1㎜에 3-5개 있다.             4.운지버섯의 약효 및 효능       운지버섯은 구름을 닮았다하여 운지라고 부르며 조직이 가죽처럼 질기고 딱딱하여 맛도          없어서 식용으로는 쓰이지 않으나 근래에 항암성분이 발견되어 유명해진 버섯이다. 운지버섯의     다당 성분은 위암, 식도암, 간암, 결장직장암, 폐암, 유방암 등의 고형암에 효과가있다.     이 항암성분의 가장 중요한 장점은 독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상황버섯과 영지에 못지않는 항암성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 위장의 연동운동을 현저히 항진시키는 작용이 있어 비위가 약할 때 좋은 약이 된다.       ■ 항암효과와 간세포 손상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어 만성 간질환 환자에게 효과     ■ 생체저하 면역기능 회복     ■ 운지버섯 다당성분은 주로 위암, 식도암, 간암, 결장직장암,폐암, 유방암등에 효과     ■ 만성기관지염, 관상 순환장애, 위궤양, 만성간장염, 관절염, 고혈압등에도 효과     ■ 운지버섯의 기능성 성분중 PSK라는 성분은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이 거의 없고 항암효과는        물론 면역 체계에 도움     ■ 항종양 억제율 100%정도 항암효과       한국생약학회에서 주최한 제 2회 운지버섯 국제심포지움에서 운지버섯 연구학자들은 천연운지     버섯의 독특한 성분에서 효능에서 효능까지 특히 항암효과와 간염 및 만성질환 등에 관한 연구     논문을 약리학, 병리학, 임상학적으로 분류 발표 함으로써 운지버섯의 신비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5.운지버섯의 복용법      운지버섯의 복용법은 마른것으로 10~20g 을 연하게 끓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시면 된다.      운지버섯은 성질이 약간 차며 단맛인데, 실제 끓여 놓으면 담담한 맛이다. 몸이 찬사람들은     마른생강을 조금 넣어 찬성질을 중화시켜 쓰면 좋다.  담담한 맛이 싱겁게 느껴지면     운지버섯을 끓인후 녹차티백이나 잎차,말차등을 우려 운지녹차로 하면 개성있는 건강차가     된다.  폐암의 민간요법으로 운지버섯에 도라지를 함께 끓여 마시는 방법도 꽤 많이 알려져     있는데, 원래 버섯종류는 가급적 다른 약재와 같이 쓰지않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요즘은     칵테일요법이라 해서 상황버섯이나 홍삼등의 다른약재와 섞어 쓰는 방법도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하루 8~12g을  대추 20알과 함께 물 5백ml로 끓여 반으로 줄인 다음 나눠 먹으면     효과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운지버섯의 유효성분은 위에서 살펴 본 대로 버섯의     세포벽을 이루는 물질이므로 쉽게 녹아 나오기 어려워 몇번을 끓여내야 모두 녹아나오게 되므로 보통      3~5번 이상 계속 우려낼 수 있으니 한번 쓰고 버리면 손해가 많다. 오히려 2~번째에 유효성분이 많고     맛도 깊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마른것을 끓일 때는 먼저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불려 불에 올려     놓아야 진하게 우러 나오게 된다. 우러나오는 색깔을 봐서 맑게 될때 까지  계속 우려내어 쓰면 된다.         6.여러가지 버섯의 성분과 약효 비교              7.운지버섯과 유사한 식용불가 버섯  좌측-약용 운지버섯, 우측-식용불가 갈색꽃구름버섯            운지버섯과 제일 혼동되는 버섯으로 갈색꽃구름버섯 종류가 있는데, 이 역시 색깔이 다양하고 어떤것은 운지와 너무 빼닮아 간혹 어떤 사람들은 백운지(흰색운지)라고 하여 약성이 더 좋은 운지버섯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지만, 갈색 꽃구름버섯은 식용불가로 판정하고 있는 버섯이니 먹으면 안된다.  더우기 윗 사진과 같이 한 그루터기에 같이 달리는 경우는 운지버섯의 변이종으로 생각하여 별 의심없이 채취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좌측-약용운지버섯,우측-식용불가 송곳니 구름버섯  운지버섯의 색깔은 앞면이 엷은 밤색부터 회색, 검은색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될 수 있는한 회색과 검은색만 먹는것이 좋다. 뒷면의 색도 흰색이 상품으로 회색이나 누르스름한것 등은 좋지 않다.  산에서 만나는 운지버섯과 유사한 버섯은 갈색꽃구름버섯 종류, 조개껍질버섯 종류, 메꽃버섯부치, 치마버섯, 삼색도장버섯 등이 있으며 이들 종류에도 유효성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으나 독성물질도 있어 식용불가이니 주의해야 한다.  운지버섯은 생장이 거의 끝나가는 8~10월경 채취하나 겨울이나 봄에도 상태가 양호하면 채취해 사용할 수 있으니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다.   될수있는한  참나무나 소나무류에서 나는것을 쓰는것이 바람직하다.      삼색도장버섯- 식용불가.  위의 삼색도장버섯도 운지버섯의 일종으로 생각해 채취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식용불가 버섯이다.  최근에 종양억제에 유효한 물질이 발견되기는 했으나, 정확히 밝혀진 다른 미지의 독성분과의 관계도 밝혀지지 않아 사용 할 수 없는 버섯으로, 진한 갈색이 거무스름한 색에 가까울 경우는 운지버섯으로 오인하기 쉽다.     메꽃버섯부치- 식용불가  위의 메꽃버섯부치 역시 색상이 회색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고, 거무스름 한 경우도 있으며 특히 뒷면이 운지버섯과 똑같이 매끈하고 희기 때문에, 초심자들이 이 버섯을 만나면 운지버섯으로 여겨 한 보따리씩 채취해서 산을 내려오는 경우도 있지만, 식용불가이다.     조개껍질버섯- 식용불가  위의 조개껍질버섯도 산에서 운지버섯과 함께 자주 만나는 버섯으로, 갈색꽃구름버섯과 함께 운지버섯으로 대우 받기도 하는 버섯으로, 운지와 비슷하나 자실체 위의 동심원 무늬가 마치 그려놓은듯 하여 몇번보면 쉽게 구분된다. 이 버섯 역시 색상변화가 많아 운지버섯으로 오인 될 때가 많으며, 식용불가이다.     갈색꽃구름버섯     갈색꽃구름버섯의 또 다른 색상과 형상    갈색꽃구름버섯이 운지의 형태로 뭉쳐난 모습     갈색꽃구름버섯 중 영지버섯으로 착각되는 종류     기와층버섯- 식용불가   위에서 살펴 본 대로 운지버섯과 닮은 버섯이 의외로 많으므로, 운지버섯을 채취 할 때는 될 수 있는한 검은색에 가까운것이 약성도 좋고 안전하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아무리 비슷하고 때깔이 좋아도 미련을 두지 않는것이 상책이다.      Ⅲ.결론      운지버섯의 매력은 이 PSK 성분으로 정상세포에는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고,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대식세포를 자극하여 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킨다.  한마디로 암세포를 직접 죽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면역력을 키워 암세포를 없애     버린다. 부작용 없는 천연의 생체활성조절물질(BRM 물질)인 셈이다.        운지버섯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나 구하여 이용할 수 있는 소중한 생약자원이고,     더구나 독성이 없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고 효과 또한 다양하고 약리작용이 확실하여 적극적     으로 이용해 볼 만하다. 갖가지 오염물질로 부터 위협 받는 이 시대에 면역력 증강은 곧 건강     을 유지 하는데 한몪 할것이다. 우리는 하찮은 운지버섯을 단지 끓여 먹음으로서 부작용 없는     천연의 BRM 물질을 손쉽게 쉅취하여, 건강의 시작과 끝인 면역력 증강을 도모 할수 있는      것이다.        

  • 표고버섯 101일전

    현대사회는 심각한 환경 오염과 스트레스, 그리고 산업화에 따른 식품원료의 오염 및 가공 식품에 의한 식생활 패턴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암을 비롯한 순환기계 질병 등 각종 생활 습관병이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생리활성 물질의 탐색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식용 가능한 천연물에는 돌연변이 억제 및 항산화, 항염증,항고혈합, 콜레스테롤 및 혈청 지질 저하, 면역부활 물질 등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천연물 중 생약재를 포함한 Herb류가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 버섯류도 향미 및 영양성분 이외에 항암활성 및 면역증강 효과, 항산화 효과 등의 약리작용 때문에 최근에는 건강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이란? 표고버섯은 담자균류 느타리과 잣버섯속으로 분류되고, 일본, 중국, 대만등 동아시아로부터 동남아시아에 걸쳐있으며, 또한 남반구의 뉴기니 및 뉴질렌드 등에도 분포하는 버섯이다.   통상은 메밀잣밤나무나 떡갈나무류의 활엽수 풍도목 및 고목에서 나지만, 드물게는 삼나무나 소나무등의 침엽수 및 대나무류의 단자엽 식물에서도 나는 수가 있다.   버섯류는 식물과는 달리 엽록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탄소동화 작용을 행하여 자신의 생활에 필요한 영양분을 만들 수가 없다. 따라서 균사를 번식시키고 자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식물에 기생하여 그것을 부후시켜 영양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경우 살아있는 식물에 붇느냐, 죽은 식물에 붇느냐에 따라 활물기생과 사물기생으로 나누어진다. 표고버섯 풍도목이나 서있는 고목에서 나기 때문에 사물기생균류에 속한다. 또, 표고버섯처럼 목재를 영양원으로 하고 있는 버섯류를 목재부후균이라고 부르고 있다. 표고버섯과 같은 유에 속하는 것으로 잣버섯이 알려져 있으나, 잣버섯은 목재를 갈색으로 부후시키는 것에 비하여, 표고버섯은 백색부후성이며, 또한 균사구성이 다른 것 등으로 인하여 잣버섯속으로부터 독립시키는 학자도 있다.   1) 식물 분류학적 위치 표고버섯은 식물 분류학상 진균식물문, 담자균강, 송이버섯목, 느타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Lentinus edodes(Berk)라고 하였으나 1975년부터는 일부 분류학자에 의하여 Lentinula edodes(Be가) Pegler 라고 불려지고 있다.     2) 생활사 표고버섯의 균사는 사물기생균으로 참나무 등의 고사목에서 생장한 후 적당한 온습도 조건하에서 버섯(자실체)이 발생된다. 버섯은 대와 갓으로 구분되고 성숙한 갓의 뒷면에 있는 주름살에는 1개 담자기에 4개씩의 포자를 형성시켜 비산하게 된다. 포자는 온도, 수분, 습도가 적당한 환경조건에서 발아하여 1차(1핵) 균사를 형성하며, 극성이 다른 화합성 1핵 균사간에 융합이 되어 2핵 균사를 형성하고 이 균사는 생장한 후 비로서 자실체를 발생시키게 된다.   3) 균사생장 및 자실체 발생조건     가) 온도 표고버섯의 균사생장 온도범위는 5-32℃이고 최적온도는 25℃ 내외이다. 실제로 PP병이나 봉지에 톱밥을 넣어 재배할 때 균사생장 초기에는 잡균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20-22℃로 유지하고 종균접종 7-10일경부터 적온으로 관리한다. 버섯이 발생할 때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어린 버섯의 기원이 되는 원기는 7-17℃에서 잘 형성되고 5℃ 이하나 30℃ 이상에서는 생기지 않으며, 버섯이 발생할 때는 하루 중 최고와 최저의 온도차가 8-10℃ 정도의 변온이 좋다.     나) 배지의 수분함량 및 습도 원목은 종균을 접종할 때의 최적 수분함량이 38-42%이므로 벌채 후 그늘에서 건조를 시킨 후 사용한다. 그러나 톱밥배지의 수분함량을 유지해야 한다. 톱밥배지의 버섯발생기간은 길고 배지가 노출된 상태이므로 배지의 표면이 건조되지 않도록 습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버섯 발생시에는 습도가 90%이상으로 높아야하지만 버섯이 생장함에 따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수확기에는 70% 정도로 낮게 관리한다.     다) 산소(환기) 톱밥배기에 표고버섯 균사가 생장하는 기간중의 배양실은 수시로 환기를 하면되나 버섯의 생육중에는 산소의 소비량이 더 많고 탄산가스의 배출이 많아지므로 환기를 자주하여 탄산가스 농도는 0.08%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탄산가스의 농도가 높아지면 버섯의 대가 길고 가늘며, 갓의 두께가 얇아지고 심하면 어린 버섯이 죽고 버섯이 발생하지 못한다.     라) 광(조도) 표고버섯 균사가 생장하는 기간 중에는 빛이 필요 없으며 조도가 높을수록 균사생장이 오히려 지연된다. 그러나 버섯이 발생할 때에는 빛의 자극이 필요하고 특히 재배사내에서 재배할 때에는 200룩스 이상의 밝기로 조명을 하여야 한다.   조도가 높으며 대가 굵고 짧으며 갓이 크고 색깔이 진하여 버섯의 상품가치가 높아진다. 빛의 파장은 녹색부터 자색부위가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고버섯이 처음 인류에게 소개될 때에는 식용이 아니라 약용이었다. 세계 최고의 의약원전이라 불리우는 신농본초경, 우리의 한의방, 다시 서기 200년경 위의 의서들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그 내용 중에는 반드시 표고버섯의 약효에 관한 언급이 있었다.   현대의학도 표고버섯의 추출물 속에서 정력을 좋게하고 원기를내고, 감기를 낫게 하고, 곱추병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고혈압을 낮추고, 더욱이 제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음이 연구에 의하여 증명되고 있다.   또 표고버섯은 공해가 심한 도시근교에서 재배하거나 산성비를 맞으면 수확량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오직 심산 유곡에서만 생산 가능한 완전한 무공해, 알칼리 식품이다.     4) 성분 및 효능   이상은 표고버섯의 일반적으로 알려진 약리적 효능이지만 1982년 일본의 큐우슈우 대학 무라마끼 교수와 미국의 FADA의 JOHN.WATERS박사에 의해 표고버섯의 추출물 속에서 항돌연변이성물질로 발견되었다.   5) 표고오일의 항균작용 ①항균효과 시험용 판넬제조 감성디스크용 배지 A와 Potato dextrose한천배지 B를 petri dish에 분주하여 응고시킨 후 A에 균주 3가지(Escherichia col, Pseudomonas aeruginosa, Staphylococcus aureus )를, B에 2가지(Candida albicans, Aspergillus niger)를 표면도말하고 시험용 판넬로 한다. ②시료의 처리 디스크 페이퍼에 표고버섯 추출원액을 50㎕ 적셔 처리한다. ③측정방법과 결과표기 시료를 각 측정용 패널위에 놓고 A는 36℃-48시간, B는 25℃-5일간 배양 후 그 저해된 환의 크기를 측정한다.     5) 표고오일의 항균작용 ①항균효과 시험용 판넬제조 감성디스크용 배지 A와 Potato dextrose한천배지 B를 petri dish에 분주하여 응고시킨 후 A에 균주 3가지(Escherichia col, Pseudomonas aeruginosa, Staphylococcus aureus )를, B에 2가지(Candida albicans, Aspergillus niger)를 표면도말하고 시험용 판넬로 한다. ②시료의 처리 디스크 페이퍼에 표고버섯 추출원액을 50㎕ 적셔 처리한다. ③측정방법과 결과표기 시료를 각 측정용 패널위에 놓고 A는 36℃-48시간, B는 25℃-5일간 배양 후 그 저해된 환의 크기를 측정한다.   화장품에서 오염될 수 있는 미생물과 곰팡이에서 중간 정도의 항균효과를 보여 천연항균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인다.   6) 복용법 동맥경화: 표고에는 구아닐산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적게 하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따라서 돼지고기를 많이 쓰는 중국음식에 표고버섯이 들어가는 것은 훌륭한 요리법이라 할 수 있다. 표고를 약으로 사용할 경우엔 생것보다는 말린 것이 약효가 더 뛰어나므로 말린 표고버섯을 이용하도록 한다. 복용법 말린 표고버섯을 살짝 구워 분마기에 갈아서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신다. 자궁근종: 부정출혈에는 말린 표고버섯가루도 효과가 있다. 복용법 햇볕에서 잘 말린 표고버섯을 분마기에 갈아 가루 상태로 만든 후 한번에 3g씩 150㏄의 물에 타서 하루에 두 번씩 먹는다. 심장병: 표고버섯은 인터페론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냄으로써 암의 치료제나 바이러스 병의 특효약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저칼로리 식품이라 비만증 체질이나 심장 질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표고버섯의 성분 중 엘리다테닌이라는 성분은 혈액의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려 고혈압이나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표고버섯을 약으로 사용할 경우 생것보다는 말린 것이 더 약효가 있으므로 말린 것을 이용한다. 복용법 말린 표고를 물을 붓고 달여 그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 다음 보관해 두었다가 수시로 마신다. 가슴앓이: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4~5회 복용한다. 누에 말린 백강잠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2~3회 복용한다. 간경변: 버섯 10~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설사:버섯 10~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2~3회 복용한다. 소화불량 표고 버섯 10~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식욕부진: 표고 버섯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민간에서 이용되어 오던 식물을, 약용 및 미식용 자원에서도 경쟁력 있는 신약 기능성 식품소재 및 기능성 식품개발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이들을 이용한 기능성식품이 식품산업계에 급속도로 신장되고 있는 것 처럼 이러한 버섯의 좋은 성분들을 보다 많은 분야에서 연구하고 영역을 넓혀야 하겠다. 다양한 효능이 있어 인체의 면역능력을 강화시켜 성인병 예방과 소화기능 원활 또한 탁월한 향균효과로 천연항균제의 역할을 하는 표고버섯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소개되어 꾸준한 섭취와 함께 미용 산업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통하여 좋은 효능들을 추출하여 외용으로 제품출시가 되어 천연원료로써 안정된 제품들이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꽃송이 클러스트 269일전

      PDF_꽃송이버섯_사업계획서_0407.pdf

  • 상황버섯 - 식용 283일전

    상황(桑黃)버섯 Ⅰ. 상황버섯이란? 1. 상황버섯의 개요   “상황”이란 말은 중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 부르며, 학명은 펠리누스 린테우스(phellinus linteus)이다.   [봉황록]에 의하면 상황은 '늙은 뽕나무에 달린 황색버섯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불로초이다'라고 쓰여져 있으며, 특히 ‘여성의 생식기 질병에 특효가 있고, 오장 및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 준다.’라고 쓰여 져 있습니다. 획기적이고 놀라운 항암효과로 종양 억제율이 96.7%에 달한다는 보고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처럼 상황버섯이 놀라운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의학계에서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워낙 희귀종에 속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상황버섯은 그동안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만병통치약'이란 이름으로 kg당 수백만~수천만원에 거래되는 사례까지 있었습니다. 상황버섯의 항암효과는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에 그 비밀이 담겨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 물질이 체내에 흡수돼 암세포를 죽이거나, 암세포에 맞서 돕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암 치료제라기보다는 보완제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암세포와 싸우면서 무기력해진 환자들에겐 새로운 '빛'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암 환자들에겐 인체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 자체가 치료, 회복에 상당한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다른 항암제에 비해 독성이 거의 없다는 것도 상황버섯의 큰 장점입니다. 버섯의 고분자 다당체인 상황의 항암물질은 인체에 1백% 흡수돼 전혀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화학요법 치료에 쓰는 항암제가 독성이 강한 탓에 암 환자의 머리카락까지 빠지게 하는 것과는 크게 다릅니다. 높은 면역기능 때문에 일반 항암 화학요법과 병용할 때 치료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상황버섯관련 문헌   1) 동의보감(東醫寶鑑) 상목이(桑木耳)라 하여 탕액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허준 선생이 궁중 어의로 있을 때 왕자가 위장에 딱딱한 멍울이 만져지는 속병을 앓았는데, 그 딱딱한 멍울에 뜸을 떠 낫게 하였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온열요법이라는 대체의학으로 암을 치료하는 화면을 보면서 우리 선조의 지혜를 느낍니다. "임상", "검증"의 필요조건을 이야기하지만 이러한 기록들이 수백 년 거친 임상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상이(桑耳)라 하여 현, 벽(癖)에 좋다. 즉, 현은 배꼽주위 힘줄이 당기고, 난소 고환이 아픈 증상, 벽(癖)은 양 옆구리에 멍울이 생기고, 아픈 증상에 썼다하여, 이는 임파선 질환이나 유방암으로 해석하기도 하여 그 당시 유방암이나 임파선암에 쓰여 진 것이 아닌 가 유추합니다.   3) 중국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 '적비(赤鼻) 즉, 술독에 의한 딸기코와 주독에 신(神)과 같은 효험이 있다.' 하였으며, 실제 복용하여도 위장질환이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숙취 후에는 회복이 빠릅니다.   4) 중국약초도감 상황(桑黃)명칭과 다공균과 Phellinus Igniarius로 분류한 것이 특징입니다.   5) 중약대사전(中藥大辭典) 桑黃 명칭과 "味甘辛, 无毒-쓴맛이 느껴지고 독성이 없다".   6) 동양의학대사전(東洋醫學大辭典) 독성이 없고 온화하고 독을 다스린다. 오장에 좋고 위장에 이롭다. 복통에 썼다. 난소 고환이 아프거나, 여성대하, 산후지혈에 좋다.   7) 金時珍의 본초강목(本草綱目) 상이(桑耳), 상황(桑黃), 상신(桑臣) 등으로 언급, 甘平有毒, 寒. 無毒, 溫. 治毒 등의 문헌으로 독을 다스렸거나 독성이 없다는 것이 기록되어 있으며, 여성의 하혈, 腹痛 金塘, 女子帶下, 陰通, 男子 癖, 오장에 유리하고 양기에 좋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3. 상황버섯의 형태적 특징 상황버섯은 뽕나무의 그루터기에 자생하는 노란색의 버섯으로 그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수설(樹舌)”이라고도 합니다. 혓바닥 같은 형태의 윗부분이 진흙과 같은 색깔을 나타내기도 하고 감나무의 표피와 같이 검게 갈라진 모습 등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혓바닥 같은 모습의 아래 부분은 노란 융단 같은 형태로 아름다운 노란덩어리로 윗부분은 검은색 또는 진흙색으로 우리 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버섯을 물에 달였을 경우 색깔은 노랗거나 또는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맛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4. 인공재배법   상황버섯은 재배 방법에 따라서도 매우 많은 약효의 차이가 있습니다.     1) 원목 재배 원목을 절단하여 살균-접종-배양-입목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버섯을 재배하는 방법으로 실제로 약효를 나타내는 자실체는 물론 모든 부분에 있어서 완전한 버섯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접종에서 채취까지 1년에서 많게는 3,4년까지 성장을 시킬 수 있어 뛰어난 항암효과가 있습니다. 2) 포트 재배     원목 사용 대신 톱밥을 이용하여 약 2개월 정도의 단 기간에 버섯을 재배, 채취하는 방법으로 버섯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갖추어야할 자실체가 없는 것이 특징이고 엄격히 말해 버섯이라 할 수는 없으며 일종의 균사체 덩어리입니다. 지난, 96년 검찰의 일제 단속으로 재배 및 판매자들이 구속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원목 재배 상황버섯]  [포트 재배 상황버섯]   Ⅱ. 상황버섯 관련 연구사례 1. 일본국립 암센터 화학연구실장 치하라 박사팀    Sarcoma 180 고형암에 대해서 96.7%의 종양저지율과 종양 완전 퇴숙 7/8이라는 결과를 "암 Gann" 이라는 학술잡지에 최초로 소개(1968년 vol.59)   2. 일본 히로시마 히가시 기념병원    '린테우스 상황버섯이 인체 면역증강에 유효하다'는 임상 평가. 1974년 고노 약품공업에서 상황버섯의 항종양 특허획득   3. 한국신약과 1989년호에 일본의 내과과장의 "상황버섯" 연구결과    (주)한국신약은 "메시마"라는 상품으로 탱크배양 균사체를 상품화하여 각 대학병원에서 면역성을 항진하는 항암제로 사용 중   4. 충남대 약대 정경수교수의 논문 -"상황과 암의 면역요법"    상황버섯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암세포를 살멸하는 과정을 실험한 결과 거의 100%에 가까운 항암효과를 확인함. 특히 상황버섯은 소화기계통 질환에 특효   5. 생명공학연구소 유익동박사    상황버섯 균사체에서 소화기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다당체 신물질을 분리 했으며 위암, 대장암, 직장암 등 소화기 관련 암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 활성 증가를 통해 간 기능 강화 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이와 관련한 연구도 하고 있으며, 특히 인체에는 전혀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연구   6. 대구대 생물학과 송치현교수    면역 활성 즉, 항보체 활성이 자연산이 65.7%, 우리 안동상황이 63.9%로 자연산과 같이 면역활성효과를 3~5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 Ⅲ. 상황버섯의 효능 및 효과 1. 면역증강효과 2. 암종양 저지율, 종양 억제 효과 3. 치매 예방효과 4. 위장기능 개선 등     Ⅳ. 상황버섯 성분분석     상기방법으로 불안전한 시장형성이 되었으며, 그 수량이나 금액이 현재는 극히 작으나 향후 시장성이 어느 정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시장 ① 한의원(일부 처방에만 활용. 사용량 미미) ② 민간거래(특정 암환자에게 거래. 가격형성 안됨) ③ 화장품(기능성 화장품에 활용되다 중단. 예)나드리,한불) ④ 건강식품(최근 식품공전에 부 원료로 사용 가능하다고 등록)   상황버섯은 여러 체험 예(암)와 연구논문에 의해 많은 수요가 예측되어 국내에서도 인공재배(강원도, 경북안동 등)에 성공하였으나 식품의 원료로써 정식 인정을 받지 못한데다 무분별한 저가의 수입(중국, 북한, 우즈베키스탄 등)에 의해 오히려 수요가 급감한 상태입니다. 특히, 중국산, 북한산(중국 단동 경유) 등 수입품은 품질에 대한 불신임조차 높아 각 원료상 및 수요처에서는 영업성이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원료의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고, 암거래되던 사례가 많아 원산지나 품질에 의심스러운 점이 많이 있었으나, 식품공전 등재 후 합법적인 방법으로 식품 부가 원료로 사용가능해 지면서 향후 더 우수한 원료로 발전하리라 봅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장성은 건강식품 방면에서 그리 어둡지 않을 것이다.      

  • 상백피 283일전

    상백피 (Mori Cortex)는 뽕나무과(Moraceae)에 속하는 산뽕나무 (Morus bombycis), 뽕나무(Morus alba) 및 그 밖의 동속식물의 뿌리 껍질이다.    상백피는 한방에서 기관지 천식 및 폐실증(肺室症)을 치료 하는 처방의 구성 약제로 이용되어 왔으며 상백피의 수층 추출물은 항 알레르기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된 바 있다. 상백피의 성분인 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s)성분과 더불어, 코직산 (kojic acid)이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어 미백제로서 피부에 적용하여 문제성 피부를  개선한다.   상백피의 분석  1)학명 : Morus alba Linne (MULBERRY) 2)기원: 상백피는 과거 5000년 전부터 그 잎을 수확하기 위해 재배되었는데 잎은 비단을 얻기위해 키우는 누에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중국에서는 누에의 배설물을 약으로 만들어 사용했는데 구토증을 치료하는데 이용했다. 현존하는 중국의 가장 오래된 농서(제민요술)에 새까맣게 익은 오디를 먹게 되면 소갈이 멈추게 될 뿐 아니라 혈기를 돋우어 주고 늙음을 방지한다고 쓰여 있듯이 아주예날부터 열매, 잎, 뿌리 등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좋은 나무로 사랑을 받아왔다.   늦가을 서린 내린되에 딴 뽕잎을 상상엽이라 하여 당뇨병치료에, 뿌리와 껍질을 벗겨 말린 상백피는 이뇨, 소염,진해제로 쓰일뿐 아니라 가지는 아이들 경기할 때 쓰였다고 한다. 3)형태 : 상백피는 낙엽송 나무로 15m의 길이까지 성장한다. 톱니모양의 잎과 꽃차례 안에 있는 있는 꽃들, 그리고 흰색의 열매들을 가지고 있다. 강원도 정선의 줄기 둘레가 3.5m나 되는 큰 나무도있듯이 교목성 나무지만 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큰 나무를 자주 볼 수 없다.   4)원산지:  원산지는 중국이고, 정원의 장식제로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자란다. 잎은 늦가을에 수확되고, 잔가지는 초여름에, 열매들은 가을 익어서 수확한다. 5) 주요성분 -미백작용 (whitening effec) -부종감소(anti fluid retention) -독소제거(Detoxification) -모세혈관 강화 -항생작용(antibiotics)   6) 활성성분 (1)코직산(kojic acid)  :미백효능에 대해 수많은 연구논문들이 발표되어 있다.     ①티로시나제 억제작용   코직은 티로시나제의 작용을 억제하는데 주로 구리를 킬레이트 화합물로 만들면서한다.   멜라닌 기본 단위는 티로신(Tyrosine)이라는 필수아미노산이다. 티로신은 티로시나제(Tyrosinase)라 불리는 효소에 의해 활성화 되는데 이 효소는 티로신을  DOPA (dihydroxyphenylalanine)로 전환 시킨다. 곧이어 DOPA는 산화되면서 도파퀴논(Dopaquinone)으로  전환되어,여기에서부터 두가지 타입의 멜라닌 색소 즉 진성 멜라닌(Eumelanin)과 갈색 멜라닌(Pheomlanim)을 형성하는 과정을 시작한다. 도파퀴논(Dopaquinone)에서 L-dopachrome, 그리고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몇 단계를 거쳐 흙갈색의 색소인 진성 멜라닌(Eumelanin)이 만들어진다.   멜라닌 합성과정   갈색멜라닌(Pheomlanim)은 역시 도파퀴논에서 시작하여 Glutathione-Dopa, 그리고 cysteinyl-DOPA, 다시 Alanyl-hydroxy-benzothiazine을 거쳐 만들어지며, 붉으스름한 노란색을 띤다.   ②멜라닌 감소작용        코직으로 처리된 색소세포들은 멜라닌의 양도 감소하고, 그 세포의 수지상 돌기부분이 사라지는데, 이 때문에 돌기부분을 통하여 주변세포 로 멜라닌들이 퍼져 나가는 것을 차단하는 작용을 한다.  멜라닌 소체는 멜라닌세포(Melanocyte) 안에서 4단계의 성숙 단계를 거친 후 각질형성세포로 옮겨간 후 유극층을 지나 과립층에 도달할 때 쯤이면 멜라닌세포에서 전달받은 멜라닌 소체들을 백인피부의 각질형 성세포들이 분해하여 소멸시키기 때문에 백인의 경우에는 멜라닌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흑인인 경우에는 그 양이 조금도 줄지 않고 각질층 까지 이동해 가 는 것을 볼 수 있다.    황인종의 경우에는 각질형성세포들이 멜라닌 색소들을 일부만 소멸시키고 일부는 과립층을 거쳐 각질층까지 도달하여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s) :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고 항염, 항생작용이 있다.   폴리페놀(polyphenol)성 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는 동물 에는 비교적 적고 식물의 잎,꽃,뿌리,열매, 줄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지질의 산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 뿐만 아니라, 항알러지작용, 소염효과, 항균작용및 항종양 효과도 있는 것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어 현재 상당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일, 야채, 차, 적포도주등 이 인체에 주는 유익한 효과는 플라보노이드 화합물의 작용에 의한 부분이 크다.   (3)트리테르펜(triterpenes)  : 세포사멸(apoptosis) 유도작용을 가짐으로써 세포들의 이상 증가와 활성화에 관련된 면역계 질환이나 뇌질환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난치성, 만성질환의 예방, 치료 및 치료보조제로서 사용할 수 있는 트리테르펜   (4)비타민C의 함유량이 많음   : 비타민C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비타민 P인 플라보노이 드 성분들과 협력작용을 하여 비타민C의 흡수 작용을  돕고 인체의 면역 작용을 상승시켜준다. 비타민C를 순수한 형태를 그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우더 형태로 제조하여, 빛과 공기가 차단되게 보관해야 한다.   비타민C를 국소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즉시로 사용할 수 있는 양만큼만 철분이 제거된 정제수에 녹여 바이탈이온트라는 갈바닉 전극을 이용해 피부에 침투시키면 보다 안전하게 비타민C를 깊이 침투시킬 수 있다.    (5)비타민: vitamin A, B1, B2 상백피는 코직산의 함유량이 많아 미백효과를 줄수 있는 대표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다. 코직산은 1~4%가량의 농축액으로 사용한다.  피부를 미백시키는 젤로서 효과적이기는 하지만 피부를 예민하게 만들 며, 자극으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홈케어로 기미,과색소침착은 대부분 피부가 예민할 때 많이발생하므로, 미백성분들 vitamin C, kojic acid, Mulberry등 의 함유된 에센스나 영양크림을 사용하며, 그 베이스에 보습인자들이 많이 들어있는 제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카운셀링을 하며, 무자극일광 차단제(Physical SunProtector)를 반드시 발라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백피 추출물은 코직산, 플라보노이드, 트리테르펜등이 함유되어 있어,  Acid 성분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각질층이 제거되기 때문에 Cell Turnover를 촉진시켜 멜라닌이 착색된 표피세포들을 새로운 세포층으로 신속히 교체시킬 수 있 고 비타민C의 안정적인 침투로 인해 기저층에서 멜라닌 색소 형성이 차단될수 있다. 플라보노이드(비타민P)의 일종으로 비타민C와 함께 사용하면 상승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항염효과와 예민한 피부에 진정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작용도 한다. 식물들에 천연적으로 미백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에는 피부의 기능을 도와주고   촉진시켜 주는 다른 식물성 성분 들이 같이 함유되어 있어 미백성분 한가지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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